오랜 기간 같은 자리에서 매장을 운영한 임차인에게 임대인이 갑자기 임대차계약해지를 통보한다면 임차인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계약 해지할게요.”
“허락도 없이 조립식 건물 설치했잖아요.”
“그리고 건물 오래되어 재건축해야 하니까 최대한 빨리 비워 주세요.”
이번 사건 역시 의뢰인이 수 년 동안 편의점을 운영하던 중 임대인으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고,
막막한 상황에 지인으로부터 전주민사변호사를 추천받아 로펌 화신에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고(임대인)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켰는데요.
비슷한 상황에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김현빈 대표 변호사의 전략과 노하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현빈 변호사의 조력
임대인은 의뢰인에게 무단 증축과 건물 노후화를 이유로 건물인도와 현금 2천만원 지급을 요구하였습니다.
김현빈 변호사는 이번 사건에서
-임대인이 주장한 무단 증축이 실제 임차인의 계약 위반에 해당하는지 -건물 노후화가 적법한 계약해지 사유가 되는지 -해당 시설의 설치 시기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의 상태 -임대인의 인지 여부 및 계약해지 통지 내용
을 면밀히 검토하고 객관적인 자료로 반박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최종결과: 원고 청구 전부 기각 + 소송비용 원고 부담
전주건물인도소송, 임대인이 계약해지 통보하면 건물 비워야 할까요?
임대차분쟁에서는 표면적으로 임차인에게 불리한 상황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민사소송 특화 로펌 화신에서는 임대인이 주장하는 계약해지 사유가 실제 사실관계와 일치하는지, 법률상 계약을 종료시킬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하는지, 필요한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번 사례 역시 무단 증축 주장과 재건축 주장을 분리하여 검토하였고, 각 주장이 실제 사실관계와 법률상 요건을 충족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여 대응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면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임대인으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나 건물인도 요구를 받으면 당장 점포를 비워줘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은 물론 손해배상이나 추가 비용 부담까지 걱정되는 게 당연합니다.
특히나 오랫동안 영업해 온 상가라면 단골손님, 거래처, 영업시설, 재고 등의 기반까지 영향이 있어 큰 문제가 되는데요.
전주건물인도소송에서 가장 먼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감정적인 대응이나 포기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계약 해지 사유와 증거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연락 남겨주세요.
대표변호사가 직접 연락을 받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사건 결과
최종 판결
건물인도→피고 방어
김현빈 대표변호사는 해당 시설의 설치 시기와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의 상태, 임대인의 인지 여부 및 계약해지 통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객관적인 자료로 반박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2천만 원 지급을 포함한 원고의 청구가 전부 기각되었으며, 소송비용도 원고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영업해 온 임차인의 생계 기반을 지키기 위해 임대인의 주장을 사실관계와 법률 요건에 따라 세밀하게 검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