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놓인 서류봉투와 만년필, 커피잔

초기 골든타임 사수,
최악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입니다

초범, 재범, 생계형 운전자, 공무원..
상황이 다르면 전략도 달라져야 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별 처벌 기준

수치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혈중알코올농도별 형사처벌 및 면허 처분 기준
혈중알코올농도 형사처벌 면허 처분
0.03%
이상
~
0.08%
미만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면허정지 100일
0.08%
이상
~
0.2%
미만
1년~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1천만 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 1년
0.2%
이상
2년~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2천만 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 2년
측정
거부
1년~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2천만 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 2년

대응 방향

어느 쪽이 지금 문제인가요?

  • 면허취소 → 행정심판

    생계형 운전자, 직업적 필요성이 있는 경우 행정심판으로 감경 가능합니다. 처분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형사처벌 → 구속 방지, 집행유예, 벌금형

    전력 여부, 혈중알코올농도, 사고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피해자 합의와 반성 입증이 핵심입니다.

  1. 상황

    공무원 신분 의뢰인. 음주운전 적발 후
    형사처벌과 내부징계 우려된다며 조력 요청

  2. 화신의 대응

    형사처벌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연퇴직 처분 이어져 집행유예도 위험

  3. 결과

    벌금형 판결로 실형도 면하고,
    공무원 신분 유지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2회 이상 적발 시 2~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2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면허 취소 기간도 연장됩니다. 전력이 있다면 즉시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 보장은 없지만, 생계형 운전자이거나 직업상 운전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 감경 사례가 많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해드립니다.

  • 네. 형사처벌(음주운전)과 행정처분(면허)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사고가 있으면 피해자 합의가 형사 양형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동시에 대응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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